Independent technology development for Korean-style hydrogen refueling stations

“국내 최초의 수소버스 충전소를 건설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 관계자, 당사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원성 수소충전소 주충전소를 지은 지티씨 이원진(54) 대표는 “충전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소버스 충전소의 배경에 대해 이원진 대표는 4년 전부터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를 고민하다 유압식 수소 압축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그는 “고가의 수소충전소 건설에 국산화 제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국내 수소충전소 건설 비용을 절감하고 수소충전소 인프라 보급 확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충전 후 대기시간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 달 이상 사용자들이 테스트 충전 결과에 만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충전소에는 시간당 50kg 이상의 수소를 압축해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유압 압축기가 적용돼 버스 2대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또 수소버스 충전을 위한 우선제어(P-Panel) 방식은 자체 기술로 설계, 제작할 수 있어 기존 수소충전소보다 더 쉽게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은 GTC는 산업용 수소 압축기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과거 충남 대산(구 KCC) 125HP, 한국PTG 울산공장 450HP, 덕양 울산공장 500HP, 효성용연공장(울산) 1,100HP, 덕양 여수공장 1,500HP 등 이원진 대표이사 제조 경험과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용량의 수소 압축기 공급은 수소 버스용 대용량 유압 압축기 생산으로 이어졌습니다.

꾸준히 수소 압축기 개발에 매진해 온 이원진 대표는 2년 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수소 압축기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 이달 말 신제품(NEP) 인증을 앞두고 있어 신제품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탄소중립 2050년을 맞아 수소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원진 대표에게 좋은 기회다.

“현재 세계는 국가의 주 에너지원을 탄소경제에서 친환경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가장 청정한 에너지인 수소는 산업구조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고 경제의 신성장동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수소충전소의 경우 기존 튜브트레일러(T/T)보다 2배 이상 용량의 T/T를 공급한다. 수소 생산 기지에서 충전소까지 파이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들이 경험하는 수소 사회가 상당히 빨리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소산업의 트렌드와 트렌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원진 대표는 중압압축(다이어프램)과 초고압압축(유압피스톤)의 장점을 가진 압축방식을 채택해 시스템을 다단계로 구성했다. -국내 및 세계 최초 무대 복합형 85kg을 견딜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소충전소는 잠시라도 작동에 이상이 없을 때만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장비의 모듈화로 충전소의 압축기가 고장나도 다른 압축기가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제작된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소의 운전을 멈추지 않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진 대표는 글로벌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수소경제 사회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법과 규정을 통해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46년간 임직원 모두가 쌓아온 탄탄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GTC의 경쟁력은 압축기 사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기술의존형은 독자적인 기술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히고 한국형 수소충전소를 개발할 수 있는 신형 고효율 압축시스템 자체 기술을 개발해 수소경제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가스신문 (http://www.gasnews.com)

Recent Updates

차세대 수소압축 기술로 지역 활성화 지렛대 역할

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지역중소기업을 ‘선도기업’이라 칭하고,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경남에서 총 9개사가 선도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최대 6년까지 우수한 혁신

Read More »

member menu

communication

With the world’s best technology and best quality,
we will be wherever you need us.

회원 메뉴

의사소통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최고의 품질로,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있을 것입니다.